
책을 읽다 보니 책과 도서관, 사서 선생님까지 궁금해~
기발한 질문과 상상이 쏟아지는 쫌 이상한 도서관 탐험!
기발한 질문과 상상이 쏟아지는 쫌 이상한 도서관 탐험!
『쫌 이상한 도서관 탐험』은 ‘도서관’을 단순히 책을 빌리고 반납하는 공간으로 보는 통념을 깨며,
도서관을 구성하는 사람과 책, 그리고 이를 연결하는 환경과 구조에 관해 흥미롭게 풀어 낸 청소년 교양서이다.
이 책은 ‘내가 몰랐던 도서관의 비밀’, ‘책에 담긴 힘, 읽기가 여는 세계’,
‘도서관의 숨은 주인공 사서’, ‘책과 도서관의 오늘과 내일’ 등 4부로 구성하여,
도서관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에 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수록하였다.
사서교사와 사서가 함께 쓴 이 책은 저자들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서교사와 사서가 함께 쓴 이 책은 저자들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구글에 문헌정보학과 출신 직원이 많다던데, 왜죠?”,
“인류 최초의 도서관이 이집트에 있다는데, 지금도 대출되나요?”,
‘도서관에서 무료로 책 빌려 보면 작가에겐 손해가 되지 않나요?’와 같은
학생들의 엉뚱하지만 중요한 질문에 답변하며 도서관을 이루는 흥미로운 세계를 탐구한다.
한 꼭지가 끝나면 인문·사회·문화적 관점에서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질문을 덧붙여,
교실과 도서관에서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 적합하도록 구성했다.
영역을 넘나드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고를 넓힐 수 있을 것이다.
기발한 질문과 상상이 쏟아지는 도서관 수업을 꿈꾸는 교사들,
그리고 도서관에서 세상을 탐구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이 책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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