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친 마음을 위로해 주었던 것은 언제나 그림책이었다.”
마음껏 울고 싶었던 날,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었던 날,
다른 사람과 잘 지내기 힘들었던 날,
소중한 사람과 이별한 날,
내가 부족해 보이던 날….
작가의 평범한 나날은 그림책을 만나 특별해진다.
이 책은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일상의 순간,
자신의 마음을 다정하게 토닥여준 그림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힘든 마음을 위로받고 싶을 때, 주변을 이해하고 싶을 때,
힘든 마음을 위로받고 싶을 때, 주변을 이해하고 싶을 때,
자신감과 용기가 필요할 때,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을 때면 작가는 그림책을 읽었다.
그림책을 통해 나를 들여다보면 내가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내 솔직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작가를 따라 따뜻한 그림과 다정한 문장에 ‘나의 이야기’를 더해 보자.
내 안의 나를 새롭게 발견하는 뭉클한 순간을 맞이할 것이다.
이 책은 총 53권의 그림책을 소개한다.
이 책은 총 53권의 그림책을 소개한다.
작가는 독자가 자신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과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에서 다룬 그림책 목록’은 그림책 독서 가이드가 필요한 독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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