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를 한번 바꿔 볼까?”
실수투성이 소녀 복소리!가 만드는 완벽한? 오늘!
실수투성이 소녀 복소리!가 만드는 완벽한? 오늘!
《어제가 돌아왔다》는 제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문학상 우수상 수상작으로,
주인공 복소리가 ‘완벽한 하루를 만든 에피소드’를 사랑스러운 수다로 풀어낸 판타지 동화이다.
초등학생 복소리는 불고기와 윤태율을 좋아하고, 말이 많다. 늘 마음보다 말이 앞선다.
그래서 실수도 많다.
‘예솔이 진짜 이쁘다.’라고 생각해도 “너, 운동화 진짜 별로야!”라고 말하고, 사과 대신 핀잔이 나오기도 한다.
늘 마음속 진심과 달리 툭 내뱉는 말 때문에 소리의 하루는 조용한 날이 없다.
그리고 밤마다 이불킥을 한다.
어느 날, 소리는 우연히 최대 24시간 전으로 돌릴 수 있는 마법 시계를 얻게 된다.
어느 날, 소리는 우연히 최대 24시간 전으로 돌릴 수 있는 마법 시계를 얻게 된다.
말실수를 하기 전으로 돌려 나쁜 말 대신 고운 말로 고치고,
시험 점수도 100점이 될 때까지 다시 돌리고,
좋아하는 불고기도 시간을 돌려 계속 먹는다.
소리가 시계 태엽을 가장 많이 돌릴 때는?
바로 짝사랑 중인 윤태율을 계속 마주치기 위해서!
또한 바쁜 엄마 아빠와 어쩌다 함께하는 저녁 시간을 반복하기 위해서!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수다쟁이 소녀 복소리는 그렇게 ‘완벽한 하루’를 만들기 위해 ‘어제’를 계속 소환한다.
그 과정에서 ‘되돌릴 수 없어서 더 소중한 순간’에 대해 깨닫게 된다.
그렇게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히 빛나는 하루’를 보내다 보니, 어느새 55번 중 1번의 기회만 남는데….
☞ 선정 및 수상내역
★ 제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
★초등 교과 연계★
3-1 국어(가) 1. 생생하게 표현해요
3-2 국어(나) 4. 서로 존중하며 대화해요
4-1 국어(가) 5. 말과 글로 전하는 생각
4-2 국어(나) 5. 오가는 마음
★ 제1회 길벗어린이 민들레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
★초등 교과 연계★
3-1 국어(가) 1. 생생하게 표현해요
3-2 국어(나) 4. 서로 존중하며 대화해요
4-1 국어(가) 5. 말과 글로 전하는 생각
4-2 국어(나) 5. 오가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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